처음 면회 다녀온 날, 마음이 조금 놓였어요
희망가족2026.06.17조회 312
처음 면회를 신청할 때는 절차가 복잡하게 느껴져서 며칠을 망설였습니다.
막상 대상자 등록을 한 번 해두니 다음부터는 예약이 정말 빨랐어요. 짧은 시간이었지만 얼굴 보고 안부 전하니 서로 한결 안심이 되더라고요.
혹시 저처럼 처음이라 막막하신 분들,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1363에 먼저 물어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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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 면회를 신청할 때는 절차가 복잡하게 느껴져서 며칠을 망설였습니다.
막상 대상자 등록을 한 번 해두니 다음부터는 예약이 정말 빨랐어요. 짧은 시간이었지만 얼굴 보고 안부 전하니 서로 한결 안심이 되더라고요.
혹시 저처럼 처음이라 막막하신 분들,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1363에 먼저 물어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.
글 보고 용기 냈어요. 저도 이번 주에 신청해보려고요.
스마트접견도 편하더라고요. 멀어서 자주 못 갔는데 도움 많이 됐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