편지 자주 쓰는 게 생각보다 큰 힘이 되네요
매일한줄2026.06.12조회 274
길게 못 써도 매일 한 줄씩이라도 보내고 있어요.
답장에 '잘 받고 있다, 고맙다'는 말이 적혀 올 때마다 저도 하루를 버티는 힘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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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게 못 써도 매일 한 줄씩이라도 보내고 있어요.
답장에 '잘 받고 있다, 고맙다'는 말이 적혀 올 때마다 저도 하루를 버티는 힘이 됩니다.
맞아요. 짧아도 꾸준한 게 제일인 것 같아요.